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사상구 주례2동은 지난 21일 MG주례새마을금고에서 관내 경로당 15곳과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 수박 31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관내 시설들을 직접 방문해 안부 인사를 전하며 준비한 수박을 전달했다.
조승용 이사장은 “유난히 힘들었던 이번 장마를 잘 이겨내고 우리 동네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며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현숙 주례2동장은“지역을 위해 언제나 후원을 아끼지 않는 MG주례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긴 장마와 더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지치지 않게 동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MG주례새마을금고는 냉정 효 어울림잔치, 냉정문화축제 후원, 삼계탕 나눔 후원 등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