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서면행정복지센터는 7월 20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서면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상반기 활동을 되짚어보면서 우수사례는 공유하고 미흡한 점은 개선 방안을 찾아 하반기 활동계획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폭우・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요령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등 마을안전지킴이 활성화를 위해 열띤 토론을 했으며 최근 서면 관내 발생한 호우피해 현장도 살펴보았다.
서면 마을안전지킴이는 박진평 단장을 비롯하여 마을별 1명씩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앞으로 물놀이 및 태풍대비 안점 점검, 동절기 화재예방 활동 등 생활밀착형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분기별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마을안전지킴이의 역량 강화 및 운영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박진평 단장은 ”상반기 마을안전지킴이 활동이 다소 부진한 사항을 반성하고 하반기는 적극적으로 마을안전지킴이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심재복 서면장은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고 하반기에도 마을안전지킴이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안전지킴이 활동을 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