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20일 초량6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 12곳을 방문하여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수박, 음료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관내 경로당과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응원 릴레이 캠페인도 실시했다.
한편, 경로당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게 해 준 초량6동 주민자치위원회에 무척 고맙다”며 감사함을 표했고, 김규인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