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전 국민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구청 1층 구민홀 내 구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을 설치했다.
지난 7월 11일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체험존에서는 총 4가지 테마(리빙, 미래, 안전, 커리어)의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현장에 상주하는 서포터즈의 안내를 받으며 체험할 수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될 스마트 디지털 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구민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