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진구는 7월 21일 오전, 서면문화로 거리 일대에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환경위생과 직원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민과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시민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식중독 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여름철, 손 씻기, 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칼, 도마 구분 사용), 익혀먹기, 세척․소독하기 끓여먹기, 냉장․냉동식품 보관온도 지키기 6가지 방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식중독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