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새마을문고 동삼2동분회는 지난 7월 20일 영도구청을 방문하여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재)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새마을문고 동삼2동분회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쉼표에서 최근 개최한 “일일카페 및 선셋음악회”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강현영 새마을문고 동삼2동분회 회장은“행복영도 장학기금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