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북구 화명1동는 지역자율방재단에서 지난 19일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대처 요령 안내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 활동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예찰 활동에는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무더위쉼터 11개소를 방문하여 전기 및 냉방기기 가동 여부 점검한 뒤 주민들의 무더위쉼터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도 확인했다.
특히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장춘옥 단장은 “주민들의 폭염피해 및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점검 활동에 나섰다”며 “최근 본격적인 폭염시기가 시작되며 무더위쉼터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