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창원시는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창원맛스터(Master)요리학교 하반기 청년창업자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39세이하 외식업 영업주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창원시 소재 외식업 영업주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맛집 양성과 외식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마스터 과정과 청년창업자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청년창업자과정은 이론교육으로 이루어지며, 상권분석, 외식업 경영전략, 세무회계, SNS 활용 업소 홍보 교육, 친절‧서비스교육 등 외식업 경영 전반에 대한 영업자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청년창업자과정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2회째 모집이며, 교육대상은 39세이하 외식업 영업주 20명으로, 하반기 교육은 9월 7일부터 10월 17일 까지 매주 화, 목요일 운영되면,
교육을 원하는 영업주는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 자격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해당 교육과정이 외식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잠재력을 가진 청년 창업자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