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7월 19일 ‘2023년 영도구 여름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 프로그램은‘마음을 마주하는 시간, 안녕 !’디카시 등 15개의 강좌이며, 8개의 평생학습관 프로그램과 소상공인과 연계한 관내 7개 공방 및 카페를 학습공방으로 지정하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바다, 인문학의 옷을 입다’등 각종 인문학 강의로 인문학 도시, 해양 환경의 도시 영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기존 평생학습관에서 벗어나 학습공방, 블루포트2021, 창업지원센터 공간을 연계하여 커피, 베이커리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통한 관내 교육 인프라를 확대할 전망이다.
영도구 관계자는“영도의 다양한 이미지에 부합하고 구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정성을 쏟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제약없는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든 강좌는 선착순이고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는 본인 개인부담)이며 개강은 각 강좌별로 상이하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영도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