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북구 화명1동는 지난 17일과 18일 연일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에서 지난 15일부터 내린 집중호우에 대처해 현장 예찰 등 방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진행된 방재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해 침수 우려지역, 관내 산사태 위험지역 등을 살폈다.
박영이 화명1동장은“매년 호우 피해를 대비해 지속적인 예찰 및 복구 활동을 실천해주신 지역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화명1동을 만들기 위해 선제적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