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도서관은 지난 3~7월에 걸쳐서 운영된 “나를 찾고 꿈을 찾는 청소년 진로 인문학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유튜버, 웹툰작가, 심리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파견하여 강연을 지원했다. 감만중, 대연중, 동항중, 문현여중, 중앙고, 성지고 등 6개 학교에 연사들이 방문하여 강연을 진행했으며 45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분야의 강연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전문가를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