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사상구 감전동은 지난 17일 2023년 생활문화운동 연중 캠페인 안전·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운동 일환으로‘세상을 바꾸는 한걸음, 감동마을 에코플로킹’을 실시했다.
이날 감전 또바기지킴이단, 동 직원 등 14여 명이 참여해 상습 침수구역인 새벽시장과 사상구청 교차로 일대를 걸으며 인도와 도로변 배수 덮개에 쌓인 담배꽁초, 쓰레기를 제거하고 도로 정비 대상지를 순찰하는 등 우수기 대비 위험요인 사전 점검과 정비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이갑진 감전동장은“앞으로도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재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