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부산 사상구 주례2동 지역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응 재해우려지역 예찰활동 강화

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19 17:11:41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사상구 주례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7일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희망마을 하천변과 주감로 일원 노후주택 등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재단원들은 며칠 동안 연이은 호우로 재해가 우려되는 관내 철로변 하천과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주택가 등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안내를 설명하는 등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다.


성기정 회장은 “재난사고 없는 안전한 주례2동을 위해 앞으로도 단원들과 예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숙 주례2동장은 “마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지역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찰활동을 강화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대처하고 각종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주례2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