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금정구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 보충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 등 100세대에게 『사랑가득 영양듬뿍 삼계탕 데이』사업을 추진했다.
여름철 무더위에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으로 대상 가구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했다.
조계원 위원장은 “맛있게 드시고 불볕더위를 잘 이겨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한 이웃 돌봄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