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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제22회 동래구 애향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18 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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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동래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거나 향토의 명예를 선양한 주인공을 발굴하는 동래구 애향대상 후보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동래구 애향대상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지역개발·문화예술·체육·선행·봉사 5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시상한다.


추천 대상은 3년 이상 동래구에 거주한 주민으로 부문별 공적이 탁월한 개인이나 단체이다. (붙임자료) 추천권자는 관내 기관 및 단체의 장과 전 부서장 또는 30명 이상 주민이 연대해 추천이 가능하며, 추천 서식은 총무과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있다.


추천 기간은 7월 1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동래구 총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오는 10월 13일 동래읍성역사축제 개막식 때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동래구 애향대상 수상자는 지난 1989년부터 2021년까지 33년간 모두 71명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