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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아미동, 한국해비타트 후원으로 노부부 사는 화재주택 복구

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17 16: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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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서구 아미동에서는 한국해비타트 울산지회 후원으로, 화재로 전소된 주택의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으며, 지난 14일 “2030 우리집을 부탁해”입주식을 개최했다.


해당 주택은 장애가 있는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는데, 입주식을 맞이하여 인근 산상교회에서 옷장과 냉장고를 지원했고, 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가스렌지 및 선풍기 등의 가전제품을 구입하여 전달하기도 했다.


새 집에 입주하게 된 어르신들은“화재로 집이 모두 소실되어 하늘이 무너진 것 같았는데, 해비타트에서 새 집을 지어주셔서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