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진구 범천동에 소재한 'GS25 서면유성점'자활기업이 지난 14일 개업식을 개최했다.
자활근로참여자 4명이, 2년간 편의점사업단 운영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낸 'GS25 서면유성점'자활기업은 부산진지역자활센터의 추진 지원으로 5월 창업했고, GS리테일의 리뉴얼 지원을 받아 새롭게 단장하여 이번에 개업했다.
자활기업 권오섭 공동대표는 “'GS25 서면유성점'이 그동안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여 창업까지 결실을 맺게 되어 뿌듯하며, 많은 자활참여자들의 일자리 체험장 역할도 충실히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지역구 기초의원과 부산진구청 관계부서, 부산진지역자활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개업을 축하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