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14일, 사상구 한의사회로부터 재난상황 현장 업무추진에 애쓰고 있는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현장 관계자들을 위해 경옥고 210환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강홍관 회장은“자연재해로 고생하는 현장관계자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밤샘근무로 지친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소방, 경찰 등 재난상황 현장근무 관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