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17 12:12:42
침수로 단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여사랑요양원을 방문한 박 군수는 피해 상황을 점검하며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8361부대 3대대 20명의 장병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