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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 6년 연속 공모 선정

사진은 7월 12일 개강한 ‘가죽공예로 이어가는 톤즈마을 이야기’ 운영 모습

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14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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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는 부산광역시 주관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은 평생학습과 도시재생을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주민친화적 마을 학습공동체 형성과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서구에서는 ‘톤즈 행복마을’이 선정되어 시비 최대 지원금인 700만원을 확보했으며, 7월부터 마을 거점시설인 톤즈점방에서 ‘수공예를 넘어 나눔으로 함께하는 톤즈 참사랑 실천 프로젝트’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재능나눔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공예사업이 특화되어 있는 톤즈 행복마을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 거점공간인 톤즈점방을 중심으로 마을 학습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자립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