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북구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에 힘들어하는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을 위해 삼계탕 50그릇을 각 가정방문하여 전해드리기로 했다.
덕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복수 위원장은 “매년 복날이 다가오면 무더위에 집 밖에도 잘 나가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전해드리고 있다. 9988 사랑을 싣고 기금모금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다시 지역에 나눠드릴 수 있어 항상 감사하다”이라고 말했다.
안화준 덕천3동장은 “항상 지역의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활동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위원분들이 활발히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