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동삼2동 새마을문고은 지난 7월 12일 아랫서발 작은도서관 도서구입 및 독거노인 밑반찬 나눔 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북카페 쉼표 일일카페 및 선셋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유관단체원 및 주민 등 800여명 이용객의 호응에 힘입어 우천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카페에서는 커피 등 각종 음료, 하이볼 등 주류 및 다과 등을판매했고, 17시부터 이어진 선셋음악회는 영도문화도시센터의 찾아가는 예술배달공연과 연계하여 친친탱고팀의 재즈공연, 시낭송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강현영 회장은 “새마을문고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쉼표에서 처음으로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어 감사드리며 따뜻한 성원에 힘입어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