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동래구보건소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7일 개최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특성과 주민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표창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하여 격려함으로써 건강증진의식을 확산시키고 국민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다.
동래구보건소는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도 건강증진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등 건강증진 분야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2022년 부산광역시장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유공기관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래구보건소는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하고, 민, 관 협력 및 주민참여를 통한 적극적 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지표 개선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