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남구는 8월 28일 열리는 제18기 등대빛 아카데미 강연에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장동선 박사는 독일에서 인간인지 및 행동연구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tvN ‘알쓸신잡2’‘어쩌다 어른’그리고 ‘세바시’등 대중과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뇌는 춤추고 싶다’, ‘십 대, 미래를 과학하라!’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란 주제로 인간의 뇌와 AI를 비교해보고 AI시대의 기술을 인간의 뇌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미래에 가장 필요한 변화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장동선 박사와 함께하는 제18기 등대빛 아카데미 3강은 오는 8월 28일 오후7시부터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연신청은 7월 17일부터 부산남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로 가능하며 남구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