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023년 7월 2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윈드오케스트라 공연 '바람wind, 바람wish'이란 이름의 한여름 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람wind, 바람wish'은 부산의 청년 예술단체인'브리즈온 윈드 오케스트라'의 관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무대로 현악기를 전혀 구성하지 않은 새롭고, 접하기 쉽지 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브리즈온 윈드 오케스트라'가 많은 분들께 알리고자 하는 곡과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곡들로 다양하게 구성하여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했다.
‘관악기 연주를 위해 필요한 바람(wind)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바람(wish)을 이뤄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공연하겠다’는 이번 무대에는 프랑스의 최초 한국인 색소폰 교수 ‘김진호’와의 탱고 협연으로 더욱 다채로운 무대가 될 것이다. 또한 더운 여름, 시원한 공연장으로의 피서도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다시 한 번 깨어줄 이번 공연의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7월 3일부터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지만 예매시엔 1만원, 유공자·장애인·65세이상·다자녀·초중고생은 7,500원으로 온 가족이 다함께 관람하시라고 폭넓은 할인혜택을 지원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