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올해 7월 장마와 더불어 잦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불편사항을 청취하고자 11일부터 남면 관내 30개소 경로당을 직접 순회하며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무더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로당에 설치된 냉방기구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폭염대비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이광수 남면장은 “이른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경로당 점검에 만전을 기해 더욱 쾌적하고 웃음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