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음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음성 명작관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자원봉사 이그나이트는 자원봉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봉사활동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자원봉사자가 직접 자신의 봉사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객석에 있는 청중들이 이를 평가하는 방식의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명의 발표자가 참여했으며, 대상에 ooo氏, 최우수상에 ooo氏, 우수상에 3명, 장려상에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상은 ooo氏가 ‘ooo’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는데, 그의 진솔한 이야기와 봉사활동에 대한 자긍심은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임영희 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의 이그나이트를 위해 열심히 발표를 준비해주신 발표자분들과 심사를 해주신 심사위원, 청중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발표대회를 통해 자원봉사가 더욱 확산돼 따뜻하고 행복한 음성군 만들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