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동래구 사직3동은 지난 10일 사직3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7월 도시환경정비의 날(워킹데이-줍깅 캠페인)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를 통해 사직3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잡초 제거,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관내 상습 불결지를 청소하여 청결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심인자 사직3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통장님들의 정성으로 쾌적한 거리가 조성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