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양산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여름방학 맞이 '2023년 특활학교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활학교 여름방학 특강'은 학교 내 빈 교실을 이용해 미래교육 수업을 운영하는 양산시 특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폭넓게 미래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드론(드론비행) 수업을 비롯하여 VR(메타버스와 VR 체험), 3D펜(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메이커(레진아트)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특활학교 여름방학 특강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