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10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으로 쿨매트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폭염 취약계층 25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쿨매트 세트를 전달하면서 무더위를 대비하여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고 복지관련 동 특화사업 대상자 발굴과 연계하여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
박명순 위원장은“요즘 무더위는 선풍기만으로는 이겨내기가 어려워 쿨매트를 준비했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행복채움 사랑나눔 냉장고’를 통하여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보양음식과 간편음식, 여름 과일 등을 준비하여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