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이승룡 신임 소장은 17개 주요 공원・산림휴양 시설 및 조성사업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 소장은 용원파크골프장, 흰돌메공원 조성사업지, 진해만 자연휴양림 조성 예정지 및 광석골 파크골프장 확장 사업지 등 진해권역 주요 사업장 6개소 방문을 시작으로 삼정자공원 조성사업장, 사화・대상공원 민간조성 특례사업장, 불모산 정상 조망길 등 창원권역 주요 사업장 6개소 및 만날공원 인공암벽장, 중앙공원 홈런정원, 밤밭고개 숲속쉼터 조성사업장 등 마산권역 주요 사업장 5개소를 지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사흘에 걸쳐 방문 점검 중에 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은 어린이 테마체험존, 슝슝통통놀이터, 파크골프장 등 아이들과 장년층을 위한 특색있는 테마형 공원조성지가 많아 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관련된 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승룡 신임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공원・산림휴양 시설은 창원시민의 건강, 휴양, 정서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산림휴양 시설을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더욱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