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6일 봉산마을 평생학습빌리지 '캘리그라피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도시재생과 평생학습을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평생학습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산복도로 마을 거점시설인 찬새미작은도서관에서 7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23주에 걸친 심도있는 캘리그라피 수업을 통해 마을 학습동아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외연을 확장할 예정이다.
방수진 봉래2동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찬새미작은도서관이 아름다운 작품 만들기를 경험하는 힐링의 공간이자, 마을에 기여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의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