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사상구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혹서기 무더위를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新바람~無더위!’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30세대에 안부 인사와 함께 손선풍기를 전달하며 사용법과 폭염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황정희 위원장은“휴대가 편한 손선풍기가 외출 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선 학장동장은“앞으로도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