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3일 저당식 영양 관리가 필요한 당뇨 전 단계 및 질환을 가진 지역주민 12명을 대상으로 저당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이달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5회에 걸쳐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음식을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만성질환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단정보 제공과 요리실습으로 건강한 식습관 변화를 유도해 스스로 만성질환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저당 요리의 필요성과 관심을 제고하고 요리실습과 식단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