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자원봉사단체인 천사회와 함께 재가복지 및 사례관리 50세대에 미숫가루와 간식거리(떡, 음료 등)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단체인 천사회 회원 13명은 직접 미숫가루와 간식을 전달하면서 재가복지 및 사례관리 대상자의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천사회 회장은 “무더워지는 날씨 탓에 입맛을 잃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건강 간식 미숫가루로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