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봉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4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어르신과 함께하는 삼계탕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봉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20여 명이 새벽부터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후원받은 기념품과 함께 관내 어르신 400세대에 전달했다.
김준영 봉래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새벽부터 삼계탕 만드느라 고생하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삼계탕 드시고 여름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변순애 새마을부녀회장 역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과 후원 해주신 영도새마을금고, 더나은재가복지센터, 봉래1동 유관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애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