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7.03 17:21:29
이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그동안 매일 2회 물주기를 하며 잡초를 뽑고 거름을 주는 등 정성을 다해 가꾼 텃밭채소를 이웃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수확해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