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26 10:53:37
김점학 미림섬유 대표는 “30년간 양말 공장을 운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못했는데, 저희가 생산한 질 좋은 캐릭터 양말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양말은 녹양동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청소년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