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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여성단체협의회, ‘가정의 달 맞이 행복한 동행’

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25 16: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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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해운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5월 2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홀몸 어르신 84세대에 고기반찬을 지원했다.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요리를 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이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가정에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돌봄을 실천했다.


이이화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반찬을 맛나게 드시고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