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찬 기자 기자 2023.05.17 11:59:24
오현중학교 태권도부 학생 총 8명이 참가했으며, 3위를 수상한 윤혁빈 학생은“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며 굳은 의지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