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16 15:20:41
이날 행복마을관리소는 중앙동 착한식당인 쌍둥이족발과 원터부대찌개에서 후원받은 식사를 수령하여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종림 행복마을관리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봉사를 할 수 있어 좋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