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16 09:57:53
전 대표는 가족 여러 명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장평면의 한 가장이 최근 가중된 생활고로 힘들어한다는 사연을 듣고 답례품을 재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