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15 16:39:35
이날 마을교육공동체 교육문화행사를 찾은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초량2동 청년회 회원들이 팥빙수를 직접 제조하여 나눠 주었다.
초량2동 이용훈 청년회장은 “시원하고 달달한 팥빙수가 이웃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잠시나마 휴식을 제공하고,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