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은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 남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 메이커 활동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중ㆍ고교 학생과 초ㆍ중ㆍ고 교원을 대상으로 제2기 메이커교육을 운영한다.
'바다와 함께하는 꿈'을 주제로 하는 이 교육은 학습자의 창조적인 사고 역량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을 길러 학습자 중심의 경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교육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도예, 요리, 3D 프린팅, CNC 등 창의적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중급과정의 '수중드론을 활용한 해양로봇 메이킹', 고급과정의'레이저커팅, SW코딩 융합 메이킹을 통한 대형 등대 프로젝트' 등은 남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이다.
권혁제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 교육은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사용한 창의성 신장, 교육과정과 연계한 단계별 메이커교육으로 다양한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