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15 11:16:05
지역주민들은 수상 기쁨과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시책으로, 맞춤형복지팀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