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산 서구 충무동 나눔냉장고에 지난 9일 기부자 21호가 탄생했다. 21호의 주인공은 충무동주민자치위원장 김남철 님이다.
김남철님은 백미10kg 10포를 기부하며 “ 충무동 공동체나눔문화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충무동 나눔냉장고는 충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감배수) 특화사업으로 2023년 1월 31일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및 먹거리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178명의 취약계층에게 식료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