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석 기자 기자 2023.05.09 15:45:54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평소에도 수정1동에서 불편한 건 없는지 안부를 자주 물어 고마웠는데, 오늘은 어버이날이라고 이렇게 꽃바구니도 주고 마실 것도 주니 자식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아 너무 좋다.”며 기쁨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