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435명에게 정신건강 강화와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기능 등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접할 수 있는 “두뇌 튼튼, 인지UP!”프로그램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두뇌 튼튼, 인지UP!”생활교육은, 사회적 고립과 노화로 인해 교육기회가 부족한 맞춤 돌봄 어르신에게 48명의 생활지원사가 방문을 통한 1:1교육을 진행하여 대상자의 인지능력 제고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생활 교육을 받은 김OO 어르신은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생활지원사가 방문하여 함께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로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체험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김나은 사회복지사는 “퍼즐 맞추기와 페인팅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인지활동프로그램 제공으로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고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강화와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되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맞춤 돌봄 어르신의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이를 통해 어르신의 富유하고 平온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