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동래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지난 5월 3일 주민자치위원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인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2동과 계림1동을 견학했다.
이날 동래구 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등 39명은 광주 동구 지산2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며 겪은 시행착오 및 주민자치회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했고, 계림1동의‘경양마을 개미곳간’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인‘푸른개미다락’을 현장 답사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박재서 동래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은 “광주 동구 지산2동과 계림1동의 우수한 주민자치 사업을 배울 수 있는 보람찬 견학이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우수사례를 잘 접목해 동래구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