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영도구 내 5개 사회복지관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과 어린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지역 주민들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상리종합사회복지관과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 4일 제 51회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했으며, 절영종합사회복지관 또한 5월 9일에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3일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신선마을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30일~31일 양일간 노인교실 어르신 50여 명을 모시고 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복지관별로 다양한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준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추억과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도구 복지관 관계자는“5월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각 사회복지관이 주민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행복과 추억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